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 경기가 열렸다.
4회초 2사에서 KIA 김규성이 선제 솔로홈런을 치고 이현곤 코치의 환영속에 홈플레이트를 밟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