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안신애가 봄꽃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안신애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가 골프장으로 향하는 길에 차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날씨 짱 좋아”라고 말한 그는 카메라를 향해 방긋 미소 지으며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을 통해서는 봄 분위기에 맞는 골프복을 입고 골프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신애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