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정희정 ‘분홍빛 벚꽃 같은 아름다움’ [MK화보]

25일 잠실야구장에서 2023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두산 치어리더 정희정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정희정은 2020년부터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아산 우리은행과 GS칼텍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4월 1일 정규시즌이 개막한다.

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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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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