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미인애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27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제가 버진로드를 걷는날이 다가오네요”라며 4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둘 그리고 아가 별똥이와 행복하게 그 날을 맞이하려한다”라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많이 축복해주세요”라고 인사했다.
또 장미인애는 “앞으로 배우로서도 좋은모습으로 인사드릴수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라며 향후 활동을 암시했다.
▶ 다음은 장미인애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장미인애입니다.
드디어 제가 버진로드를 걷는날이 다가오네요.
저희 두사람이 약속한 4월 결혼식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저희 둘 그리고 아가 별똥이와 행복하게 그 날을 맞이하려합니다.
저희 두사람에게 찾아와준 아가 별똥이에게 다시 한번 많은 축하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살겠다는 단한사람 고맙고 사랑합니다.
이제는 그분의아내 그리고 엄마로서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많이 축복해주세요.
앞으로 배우로서도 좋은모습으로 인사드릴수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장미인애 올림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