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옐레나 ‘챔프 2차전, 39점 합작으로 승리 견인’ [MK포토]

흥국생명이 통합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흥국생명은 3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의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2차전에서 39점을 합작한 옐레나(21점)와 김연경(18점)의 쌍포의 활약속에 세트스코어 3-0(25-18, 25-15, 25-21)로 셧아웃 승리했다.

1, 2차전 승리한 흥국생명은 남은 3경기 중 한 경기만 승리하면 통합우승을 달성한다.

흥국생명 김연경과 옐레나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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