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키, 글로벌 투어 콘서트 개최 확정…부천서 첫 공연

보이그룹 블랭키(BLANK2Y)가 첫 글로벌 투어 콘서트를 연다.

11일 오전 키스톤엔터테인먼트는 “블랭키가 첫 글로벌 투어 콘서트 ‘BLANK2Y 1st TOUR CONCERT : MASTER KEY’ 개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5월 7일 경기도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수많은 글로벌 팬들을 찾아 블랭키만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매력은 물론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블랭키(BLANK2Y)가 첫 글로벌 투어 콘서트를 연다. 사진 : 키스톤엔터테인먼트

블랭키의 첫 글로벌 투어 콘서트 ‘MASTER KEY’는 멤버들을 무엇이든 열 수 있는 만능 열쇠에 비유해 일상에 지친 팬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로 초대한다는 뜻을 담았다.

블랭키는 이번 공연을 통해 데뷔 후부터 지금까지 선보인 음악을 총망라하고 앞으로 펼쳐질 본격적인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블랭키는 이번 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 세계의 팬들에게 더욱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동시에 아직 발매되지 않은 미공개 음원도 팬들에게 깜짝 공개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우즈베키스탄에서 최초로 단독 K-POP 공연을 개최하는 등 데뷔 후 많은 해외 활동을 통해 주목할 만한 음악적 성장을 거두며 글로벌 루키로 주목받고 있는 블랭키는 이번 투어 콘서트로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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