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한나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KIA 치어리더 김한나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사랑스러운 양갈래 헤어로 야구팬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갈래 헤어로 상큼함과 함께 강렬한 붉은색 의상으로 섹시 매력도 뽐냈다.
김한나의 사랑스러운 양갈래 헤어.
사랑스러운 눈웃음.
사랑스러운 양갈래 헤어.
이날 경기는 KIA가 선발 앤더슨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LG에 6-3 승리를 거두면서 4연승을 질주했다.
한편, 김한나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KIA 타이거즈,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