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LG 트윈스 선수들의 피부 건강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LG 구단은 “2023시즌 LG생활건강에서 ‘공진향 진해윤 프레쉬 선’ 선크림을 협찬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매일 경기를 치르는 LG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피부 보호를 위해 LG생활건강이 협찬하는 선크림 공진향 진해윤 프레쉬 선은 궁중 비방에 한방 진정 성분 함유의 피부 진정 마일드 선크림으로 평소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한편 LG생활건강은 LG 선수들의 선전과 관중을 위해 선수단 음료, 이벤트 경품 등 지속적으로 야구단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달 16일 두산 베어스전에도 1루 내야 관중 대상으로 선크림 샘플 8천개를 나눠준 바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