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설암 극복’ 정미애, ‘2023 드림콘서트 트롯’ 출연 확정

가수 정미애가 ‘2023 드림콘서트 트롯’에 출연한다.

‘2023 드림콘서트 트롯’은 오는 28일 부산 아시아드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트바로티’ 김호중을 비롯해 ‘원조 낭만 가객’ 최백호, ‘트로트 여신’ 송가인 등이 이름을 올렸다.

가수 정미애가 ‘2023 드림콘서트 트롯’에 출연한다.

또 진성, 영탁, 김희재, 한혜진, 박서진, 양지은, 정동원 등이 이름을 올려 벌써부터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2차 라인업에는 ‘트로트 요정’ 전유진, ‘태권도 트로트’ 나태주, ‘트로트 특전사’ 박군, ‘감성 거인’ 황민호, ‘리틀 싸이’ 황민우, ‘트로트 다람쥐’ 강혜연, ‘노래하는 똑순이’ 김민희, ‘트로트 프린스’ 양지원, ‘독보적인 매력’ 조명섭, ‘러블리 목소리’ 홍자, ‘미쓰정’정다경, ‘트로트계 바비인형’ 금잔디, ‘명품 보이스’ 김용임까지 무대에 오른다.

정미애는 설암 3기를 극복하고 오랜만에 큰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가 어떤 무대를 꾸밀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드림콘서트 트롯’은 지난해 처음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돼 정상급 트로트 스타 30팀이 한 데 모여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티켓 오픈 8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트로트계의 선후배 스타들이 한 무대에 올라 트로트 연합 대형 콘서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드림콘서트 트롯’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 기원을 담아 부산에서 열린다.

‘드림콘서트 트롯’은 SBS미디어넷,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SBS FiL, SBS M, 스타플래닛이 주관하며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