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카리나·윈터·닝닝·지젤)가 중독성 강한 챌린지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한 편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aespa가 말아주는 하이틴 달다 달아.. 앞으로 여름은 매운 거다 #스파이시챌린지”라는 글이 덧붙여 있다.
에스파는 잔디 위에서 영화 속 하이틴 소녀다운 의상을 입고 춤을 추고 있다.
이들은 중독성 강한 안무를 통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스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MY WORLD’(마이 월드)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Spicy’(스파이시)는 강렬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비트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자유분방한 에스파의 매력을 담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