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18 20:41:20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5연승, 키움은 최근 3패 중이다.
키움 이정후가 스윙 자세를 취하면서 임지열과 더그아웃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키움(16승 22패)은 리그 8위, 두산(19승 1무 16패)은 4위에 자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