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2-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0 리드 중이다.
토트넘은 전반 8분 데얀 클루셉스키의 프리킥 패스를 받은 케인이 멋진 중거리 슈팅으로 브렌트포드의 골문을 열었다.
경기 시작부터 브렌트포드를 강하게 몰아붙인 토트넘이다. 결국 이른 시간에 득점을 해내며 UEFA 유로파리그 출전 희망을 살렸다.
한편 케인은 이번 득점으로 시즌 28호 골을 신고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