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제2차 매니저 덕목’ 평가 미션 시작...승자는? [MK★TV컷]

‘1박 2일’ 멤버들이 매니저를 지키기 위한 게임을 한다.

21일(오늘)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는 여섯 멤버의 매니저들이 가져야 할 덕목을 엿볼 수 있는 미션이 시작된다.

멤버들과 매니저는 푸른 녹음 가득한 충남 예산에 있는 자연 목장에 도착해 맘껏 경치를 즐기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1박 2일’ 멤버들이 매니저를 지키기 위한 게임을 한다. 사진=KBS

하지만 여유도 잠시, 곧이어 시작된 ‘제2차 매니저 덕목’을 평가할 ‘보디가드 피구’ 미션이 진행된다.

연예인들을 지켜야 하는 매니저들이 이번 게임에서도 사력을 다해 보호할 수 있을지가 관건인데. 멤버들과 매니저는 승리의 의지를 불태우는 등 뜨거운 미션 현장 분위기를 기대케 한다.

여섯 남자는 각 팀이 나뉘는 순간부터 서로를 향한 가차 없는 디스전을 벌이고 심도 있는 작전 회의까지 거치는 등 경기에 대한 열정을 보인다.

빽가는 기선제압을 위해 딘딘에게 설치류라는 별명을 선사, 딘딘은 잠시 고민하다 너털웃음을 터뜨리며 반박할 수 없다고 인정한다. 멤버들 또한 폭소를 멈추지 못하고 ‘예능계의 설치류’라며 놀리는 모습으로 웃음바다를 만든다.

마지막까지 자신의 담당 연예인을 지켜내는 매니저는 누가 될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