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런포’ 에레디아 ‘표정에서 느껴지는 기쁨’ [MK포토]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주중 3연전에서 한 경기씩 나눠 가진 양 팀은 이날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1회말 2사 1루에서 SSG 에레디아가 삼성 선발 양창섭을 상대로 선제 투런포를 날리고 더그아웃 동료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삼성은 20승 26패로 7위, SSG는 29승 17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