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3안타 4타점 뜨거운 타격감’ [MK포토]

SSG가 홈런 6방을 앞세워 삼성을 꺾고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갔다.

SSG는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홈런 6방을 폭발시킨 타선을 앞세워 14-2 대승을 거뒀다.

선발 백승건은 4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이날 스리런 홈런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SSG 최지훈이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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