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70주년 특별한 시구 [MK포토]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

한화는 시즌 3승 4패를 기록 중인 문동주가 선발로 나섰다. 두산은 박신지가 맞선다.

한미연합 미2보병사단 2스트라이크 여단장 채드 로어먼 대령이 시구, 강현철 부여단장이 시타, 레이먼드 레이튼 주임원사가 시포를 하고 있다.

한화는 9승 3무 30패로 시즌 팀 순위 9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산은 25승 1무 24패로 팀 순위 5위에 올라 있다.

한화와 두산의 올 시즌 상대 전적은 7번 만나 두산이 4승을 챙겼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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