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 입은 김선호·황민현·이준영·김영대, ‘男神’ 그 자체

배우 김선호, 황민현, 이준영, 김영대의 ‘男神’ 스팟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는 ‘2023 Asia Artist Awards(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2023 AAA’) 비기닝 콘서트 ‘男神(남신)’의 전체 스팟 영상이 지난 8일 오후 스타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30초 분량으로 구성된 이번 스팟 영상에서는 화려한 비주얼을 발산하는 ‘男神’ 출연 아티스트 김선호, 황민현, 이준영, 김영대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배우 김선호, 황민현, 이준영, 김영대의 ‘男神’ 스팟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사진=‘2023 AAA’ 비기닝 콘서트 ‘男神’ 스팟 영상 캡처

각기 다른 컬러의 수트를 입은 네 사람은 여유 있는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세련미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장악했다.

여기에 우월한 피지컬을 한층 더 빛내주는 네 사람의 완벽한 수트핏은 ‘男神’을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오는 7월 8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총 2회차 공연으로 개최되는 ‘2023 AAA’ 비기닝 콘서트 ‘男神’은 전 세계에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대세 배우 김선호, 황민현, 이준영, 김영대가 함께 만드는 스페셜 콘서트다. 여기에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박건일이 MC로 출격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