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지민 ‘국가대표’ [MK포토]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KIA가 7-3 승리를 거뒀다.

KIA 최지민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승리로 KIA는 시즌 24승 27패를 기록하면서 리그 6위를 유지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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