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황희찬-황의조 ‘우리가 황 트리오’ [MK포토]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이번에도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

한국 대표팀은 20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엘살바도르와 국가대표 친선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황의조가 선제골을 넣고 황희찬, 황인범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국은 4-2-3-1 라인업을 꾸렸다.

수비수는 김진수, 박지수, 정승현, 설영우가 호흡을 맞췄다. 황인범, 박용우, 황희찬, 이강인, 이재성이 중원을 맡고 조규성이 원톱으로 나섰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켰다.

대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