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시즌 첫 홈런’ [MK포토]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시즌 1승 7패를 기록 중인 최원준이 선발로 나서서 팀 8연승에 도전한다.

키움은 시즌 2승 4패를 기록 중인 정찬헌이 선발로 나서서 팀 연패 탈출을 노린다.

6회말 1사에서 두산 박준영이 솔로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서 기뻐하고 있다.

키움과 두산의 올 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이 7승 3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