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특별한 시구 행사가 열린다.
키움 히어로즈는 1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경기 시구자로 열성팬 김한규(53) 씨를 선정했다.
김한규 씨는 “초대해 주신 키움 히어로즈에 감사드린다. 창단 15주년을 맞아 가을야구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클리닝타임에 어린이 치어리더단 ‘SA-치어리딩사관학교 엔젤킹’이 1루 응원단상에서 키움의 승리를 기원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