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윤홍근 회장, 초복 맞아 국가대표 선수단에 치킨 세트 선물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이(제너시스 BBQ 그룹 회장) 초복(11일)을 맞이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통큰 선물을 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윤홍근 회장이 11일 초복을 맞아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웰컴센터에서 2023-2024 시즌 준비에 한창인 스피드스케이팅 및 쇼트트랙 선수단에 치킨 세트를 선물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울러 같은 날 태릉에서 훈련 중인 피겨스케이팅 선수단에게도 치킨 세트가 전달됐다.

윤홍근 회장으로부터 치킨 세트를 선물받은 쇼트트랙 대표팀.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윤홍근 회장은 지난해 중복과 말복에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빙상 국가대표 선수단에 치킨 선물을 전달했으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을 대상으로 치킨연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후원 및 응원으로 빙상 국가대표 선수단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윤홍근 회장은 “초복을 맞이한 무더운 여름날에도 땀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는 빙상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이번 치킨 세트 선물을 마련했다”며 “선수들이 2023-2024 시즌에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과 지원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니,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분들께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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