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를 1위로 마친 LG 트윈스 선수들이 후반기를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LG는 전반기를 49승2무30패로 2위 SSG 랜더스(46승1무32패)에 2.5게임차 앞선 1위다.
LG 오스틴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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