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2023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은 5년만에 성사된 이번 한일전을 통해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대비할 예정이다.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 래퍼 트루디 부부가 이날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학생(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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