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경기 직전 내린 장맛비로 우천 취소됐다.
오후 6시에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20여분 지연 끝에 결국 우천 취소됐다.
LG 문성주가 우천 취소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