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는 7일부터 10일까지 강릉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시즌 종료 후 두 달간의 휴식을 마친 SK는 지난 7월 초부터 기초체력 강화를 위한 체력훈련에 집중해 왔으며 강릉 전지훈련 이후 본격적인 팀 전술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전지훈련 기간 동안 SK 선수들은 웨이트트레이닝과 트랙 서킷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며 훈련기간 중 팀워크 제고를 위해 사무국과 스탭 및 선수단 전체가 참여하는 축구 경기도 진행할 예정이다.
SK의 강릉 전지훈련에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선형을 제외한 전 선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