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37도 폭염’...태풍 ‘카눈’ 영향은?

‘입추’에도 여전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8일에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LG-KIA), 수원 KT위즈파크(한화-KT), 서울 고척스카이돔(롯데-키움), 인천 SSG랜더스필드(NC-SSG), 서울 잠실구장(삼성-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 23~27도, 낮 최고 기온 28~37도가 되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체감온도 35도 이상 올라 무더운 곳이 많을 전망이다.

특히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LG와 KIA의 경기가 열리는 광주는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다. 강수량은 약 5~60mm가 예상된다.

태풍 예보를 수시로 확인해 야구장 관련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선발투수 예고

수원(한화 산체스 VS KT 쿠에바스)

광주(LG 플럿코 VS KIA 양현종)

문학(NC 페디 VS SSG 김광현)

고척(롯데 반즈 VS 키움 안우진)

잠실(삼성 최채흥 VS 두산 최승용)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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