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서가 쏜다! ‘야구장은 지금 워터밤’ [현장]

치어리더 김이서가 야구 팬들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다.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트윈스 여신으로 불리는 LG 치어리더 김이서는 이날 민소매 상의에 핫팬츠를 입어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김이서가 LG 득점 때 터진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물총을 쏘고 있다.

LG 트윈스 응원단은 주말 홈경기 3연전에서 여름 이벤트 2탄으로 ‘2023 Summer Holic’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DJ Breeze의 썸머홀릭 디제잉 파티가 열리며 이벤트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도 진행될 예정이다.

야구도 보고 워터밤도 즐기고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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