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광복절’ 33도 무더위...비소식까지?

제78주년 광복절인 이날에도 폭염이 지속되겠다.

15일에는 부산 사직구장(SSG-롯데), 창원 NC파크(한화-NC),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삼성-LG),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키움-KIA), 서울 잠실구장(KT-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를 기록하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키움과 KIA의 경기가 열리는 광주는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다. 5~20㎜의 소나기가 예상된다.

기온과 체감온도가 모두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만큼 야구장을 찾는 관중들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선발투수 예고

창원(한화 페냐 VS NC 태너)

잠실(KT 쿠에바스 VS 두산 알칸타라)

대구(LG 플럿코 VS 삼성 원태인)

광주(키움 후라도 VS KIA 양현종)

사직(SSG 엘리아스 VS 롯데 박세웅)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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