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상대 실책 이끌어내는 과감한 주루플레이’ [MK포토]

1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4연승의 KT는 55승 45패 2무로 3위, 4연패의 두산은 49승 49패 1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1회말 무사 1루에서 두산 김재호의 좌전안타때 1루주자 정수빈이 3루를 파고들어 세이프 되고 있다.

올 시즌 상대전적은 KT가 8승 1무 5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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