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2023 한국 KBO리그 주중 경기를 대상으로 프로토 승부식 야구승1패, 프로토 기록식, 야구토토 스페셜을 발매한다.
한 경기만 선택해도 참여가 가능해 스포츠토토의 경험이 적은 초심자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야구승1패는 프로토 승부식 97회차에서 LG-롯데(95번), SSG-NC(99번), KT-KIA(103번), 키움-두산(107번), 한화-삼성(111번)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22일(화) 오후 6시 20분 발매가 마감된다.
프로토 승부식 98회차는 23일(수) 경기인 LG-롯데(47번), SSG-NC(51번), KT-KIA(55번), 키움-두산(59번), 한화-삼성(63번)전과 24일(목) 경기인 LG-롯데(139번), SSG-NC(143번), KT-KIA(147번), 키움-두산(151번), 한화-삼성(155번)전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2경기 득점대(더블) 혹은 3경기 득점대(트리플)를 맞혀야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은 23일(수)과 24일(목)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118회차 및 119회차 발매를 개시한다. 두 회차 모두 SSG-NC(1경기), KT-KIA(2경기), 키움-두산(3경기)이 대상 경기다.
키움-두산 3연전 최종 점수 차를 맞히면 되는 게임인 프로토 기록식 69회차는 3연전 일정에 따라, G(22일 경기), J(23일 경기), L(24일 경기) 게임을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구매할 수 있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갈수록 뜨거워지는 2023 KBO리그를 대상으로 다양한 스포츠토토 게임이 야구팬들을 찾아간다. 관전 재미를 더욱 높여줄 수 있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프로야구 KBO리그를 대상으로 하는 모든 스포츠토토 게임은 경기 시작 10분 전 마감한다. 자세한 분석 내용은 온라인 공식 구매 사이트 ‘베트맨’ 토토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