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포효하는 잠실 예수’ [MK포토]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10승 6패), LG는 켈리(8승 7패)가 선발로 나섰다.

2회초 2사 만루에서 LG켈리가 두산 정수빈의 중견수 앞 플라이 때 기뻐하고 있다.

두산과 LG의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8승 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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