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에바스-배정대-황재균 ‘아쉬움 가득’ [MK포토]

‘2023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30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두산과 SSG를 연파하고 플레이오프에 오른 NC는 1차전 선발로 ‘특급 에이스’ 에릭 페디가 나섰다. KT는 ‘무패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가 마운드에 올랐다.

KT 쿠에바스, 배정대, 황재균 등이 9회말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한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한국시리즈에 올라갈 확률은 78.1% 에 달한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