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LG 트윈스와 3차전을 치르고 있는 KT 위즈에 따뜻한 선물이 도착했다.
수원 KT위즈파크 입점 브랜드 ‘정지영 커피로스터즈’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를 치르고 있는 KT 위즈 선수단에 커피 50잔을 선물했다.
KT 관계자는 “수원에서 열리는 첫 한국 시리즈를 축하하고, KT의 2023 KS 우승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선물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정지영 커피로스터즈는 수원 행궁동 커피거리의 시초가 된 상징적인 카페로 알려져 있다.
KT와 인연을 맺은 건 올해부터다. KT는 수원 소상공인과 협력의 일환으로 수원 지역 대표 브랜드인 정지영 커피로스터즈를 2023년 위즈파크 1루에 입점시켰다. 위즈파크점은 KT 홈경기를 커피,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한편, 한국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팽팽하다. 3회초가 진행 중인 가운데 0-0이다.
수원=이정원 MK스포츠 기자
[수원=이정원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