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윕 or 무승부…최강 몬스터즈, ‘최강야구’ 시즌3 확정 지을까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가 시즌3 확정까지 매직 넘버 ‘3’을 남겨놓고 징크스를 풀 가동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68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중앙대학교의 2차전 경기가 공개된다.

최강 몬스터즈는 중앙대 1차전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3 확정까지 단 3승만 남겨놓은 상황이다. 남은 다섯 경기 중 세 번을 이겨야 하기에 중앙대 2차전 결과가 목표 달성의 가장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가 시즌3 확정까지 매직 넘버 ‘3’을 남겨놓고 징크스를 풀 가동한다.

뿐만 아니라, 투수조의 열기도 뜨겁다. ‘중앙대 레전드’ 유희관과 올 시즌 ‘미스터 제로’로 거듭난 장원삼 등을 비롯해 투수조 전원은 불펜에서 몸을 풀며 등판 의지를 불태운다. 중요한 경기인 만큼, 김성근 감독이 어떤 투수를 마운드에 올릴지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최강 몬스터즈가 중앙대를 상대로 스윕 승을 가져와 매직넘버를 또 다시 줄일 수 있을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최강 몬스터즈는 징크스를 풀 가동, ‘승리 요정’으로 거듭난 주아 PD를 또다시 호출한다. ‘승리 요정’의 기운을 받은 최강 몬스터즈가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