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만 빼꼼’ 장원영 ‘새벽 강추위에 꽁꽁 싸맨 공항패션’ [틀린그림찾기]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영하의 새벽 날씨에 꽁꽁 싸맨 공항패션을 연출했습니다.

지난 11월 27일 오전 장원영이 어뮤즈 일본 팝업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습니다.

장원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장원영은 새벽 시간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자 눈만 내놓은 채 얼굴을 꽁꽁 싸매고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장원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얼굴을 감싼 목도리 핀입니다.

두 번째, 핸드백 로고 장식입니다.

세 번째, 스커트의 지퍼입니다.

네 번째, 사진 우측 화살표 안내 표시입니다.

다섯 번째, 유리창에 반사된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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