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신민재 ‘베스트 키스톤 콤비상 받고 하트 세리머니’ [MK포토]

‘2023 마구마구 리얼글러브 어워드’가 12월 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됐다.

리얼글러브 어워드는 올 시즌 가장 뛰어난 수비 능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이 직접 투표해 수상자를 뽑는 방식이다.

LG 오지환, 신민재가 리얼글러브상 베스트 키스톤 콤비 부문을 수상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남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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