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득점’ 워니, 던지면 들어가네 [MK포토]

한국농구연맹(KBL)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별들의 잔치’를 벌였다.

14일 오후 경기도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3-2024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렸다.

이날 51득점으로 MVP에 뽑힌 자밀 워니가 4쿼터 중 슛 성공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고양(경기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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