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복지부 모여라’ 레드카펫 보검 매직…뮤지컬 신인 박보검 [★현장]

배우 박보검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보검은 1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8회 한국 뮤지컬 어워즈에 참석했다.

뮤지컬 ‘렛미플라이’로 신인상 후보에 오른 박보검은 함께 출연한 나하나, 안지환과 함께 레드카펫 행사를 즐겼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박보검은 데뷔 후 첫 작품으로 뮤지컬 ‘렛미플라이’를 선택했다.

‘렛미플라이’는 보름달이 밝게 빛나던 1969년 국제복장학원의 입학통지서를 받은 청년 남원은 라디오 주파수의 영향으로 70세 할아버지가 돼 과거로 돌아가려는 모험을 그린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박보검은 ‘오페라의 유령’ 김주택, 황건하,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박상혁, ‘난쟁이들’ 윤석호와 함께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아쉽게도 수상이 불발됐다.

‘보검복지부 장관’ 박보검, 레드카펫 보검 매직
박보검 ‘당당한 신인상 후보’
박보검 ‘레드카펫 보검 매직’
박보검 ‘매력적인 눈빛’
박보검 ‘’뮤지컬 신인의 자세‘
‘보검복지부 장관’ 박보검

한편 ‘오페라의 유령’ 조승우, ‘이프덴’ 정선아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다. 조연상은 ‘렌트’ 김호영, ‘이프덴’ 이아름솔이 수상했으며 ‘오페라의 유령’ 김주택, ‘인터뷰’ 박새힘이 남녀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경희대(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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