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2.15 20:47:31
15일 오후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2023-2024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 경기가 열렸다.
4연승의 흥국생명은 22승 6패(승점 62)로 2위, IBK기업은행은 13승 14패(승점 39)를 기록하며 5위에 자리하고 있다.
흥국생명 김연경과 기업은행 아베크롬비가 볼을 사이에 두고 밀어넣기를 시도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