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귀국하자마자 영화관 나들이’ [틀린그림찾기]

‘돌핀’ VIP 시사회

소녀시대 윤아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권유리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지난 2월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돌핀’ VIP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윤아는 태국 방콕에서 팬미팅을 마친 후 귀국해 곧바로 극장을 찾아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윤아는 트위드 재킷에 검은색 목폴라 티셔츠, 그리고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시켜 깔끔하고 분위기 있는 모습의 시사회룩을 선보였습니다.

윤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윤아는 지난 24일 태국 방콕의 바이텍 이벤트 홀 98에서 열린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BANGKOK’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 인 방콕)으로 태국 팬들과 감격스러운 재회를 맞이했습니다.

윤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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