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코리아 노시환 VS 다저스 오타니 격돌, 베스트9 제대로 맞붙는다

서울시리즈서 팀코리아와 LA 다저스가 격돌한다.

팀코리아와 메이저리그 LA다저스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오후 7시 열리는 2024 MLB 월드투어 스페셜 게임에서 맞붙는다. KBO리그 젊은 스타들로 구성된 팀코리아와 오타니 쇼헤이의 소속속팀인 메이저리그 다저스는 이날 나란히 주전 선수들을 선발로 예고했다.

먼저 팀코리아는 전날 샌디에이고전과 비교하면 몇 포지션에 변화를 줬다. 2루수 김혜성-우익수 윤동희-지명타자 강백호-3루수 노시환-1루수 나승엽-유격수 박성한-중견수 최지훈-포수 김형준-좌익수 김성윤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선발 투수는 우완투수 곽빈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타순은 큰 변화가 없고, 대신 오전 LG 트윈스 소속으로 경기를 치렀던 문보경을 대신해 나승엽이 5번 1루수로 출전했고, 김주원 대신 박성한이 6번 유격수로 선발 출격했다.

LA 다저스는 무키 베츠(유격수)-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맥스 먼시(3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제임스 아웃맨(중견수)-제이슨 헤이워드(우익수)-가빈 럭스(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바비 밀러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키스 동호 “폭로 모두 거짓…전 부인 고소”
민희진 밀착 경호한 ‘뉴진스 아빠’ 블랙큐 화제
레드벨벳 조이, 과감한 노출 드레스&글래머 몸매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섹시한 자태
WBC 앞둔 김혜성,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홈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