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맑은 가운데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겠다.
3월 31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2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는 강원FC와 서울FC의 맞대결이 진행된다. 오후 4시30분부터 광주 축구전용구장에서는 광주FC와 대구FC의 경기가 열린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질 예정으로,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지역에 따라 ‘보통’~‘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춘천 17도, 광주는 21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