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도루는 나의 운명’ [MK포토]

4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선발은 KIA 이의리와 KT 쿠에바스가 맞대결을 펼쳤다.

9회초 1사 1루에서 KIA 박찬호가 2루 도루를 성공한 뒤 송구가 빠진 틈을 타 3루까지 달려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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