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 맘’ 이지혜, 44세 나이에 놀이기구 타고 좋아한 사연? ‘감출 수 없는 미소’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젤자세상에서 제일 자상한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회계사 문재완의 아내 이지혜는 자신의 둘째 딸 엘리와 놀이공원의 회전 놀이기구에 타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듯, 스트라이프 패턴의 긴 소매 티셔츠와 데님 청바지를 착용하고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지혜 SNS

또한, 신발은 실용성을 고려한 흰색 스니커즈를 선택했다. 이어 아기는 분홍색의 후드 장식이 있는 상의와 흰색 바탕에 분홍색 줄무늬가 있는 신발을 신고 있다. 이런 스타일은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배경은 놀이공원의 특성상 다채로운 색상과 그림들로 가득하고, 특히나 그림에는 나비와 꽃 등 자연을 연상시키는 요소들이 보여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이지혜가 악플을 읽으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지혜는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 공개된 영상을 통해 이러한 과정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다양한 악플을 읽으며 자신에 대한 반성과 다짐을 전했다.

특히 이지혜는 “나 스스로 자가 점검할 시기”라고 말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이나 말투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자신의 태도와 말투를 반성하며,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좀 더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려 노력한다고 전했다.

이지혜는 또한 아이들에게 명품을 입힌다는 오해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녀는 “저는 백화점에서 아이들 옷을 사준 적이 없다”며, 자신은 명품을 선호하지 않으며 아이들에게도 그런 가치를 두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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