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카누경기 대회 성공리 마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하남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카누 경기대회’를 개최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자체가 열리지 못했고, 2023년에는 충남 부여군 백제호 카누경기장에서 대회가 열려, 5년 만에 1988년 서울올림픽의 유산인 하남 미사리 경기장에서 열렸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남녀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82개 팀, 311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하남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카누경기 대회 개회식에서 하형주 상임감사(첫 줄 왼쪽 다섯 번째), 조현식 대한카누연맹 회장(첫 줄 왼쪽 여섯 번째), 정철락 경륜경정사업본부장(첫 줄 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하남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카누경기 대회 개회식에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단 소속 이동희(왼쪽), 이경훈이 참가 선수를 대표하여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개회식에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상임감사가 참석하여 대회에 참석한 지도자와 선수단을 격려하였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자체적으로 카누 선수단도 운영하고 있으며 우수 선수 육성 및 전국대회 개최를 통해 카누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