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가 본격 축제 준비에 돌입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이 축제 개최일을 오는 6월 13일로 확정하고,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대세 밴드’ 데이식스를 섭외한 것은 물론, 다채로운 라인업을 꾸리기 위해 축제 참가 신청자를 만나러 갔다. 그 중엔 배우 임원희가 보컬로 소속된 록 밴드 ‘전파상사’가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1년 계약 만료 후 처음으로 완전체 무대에 선보이게 될 러블리즈는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러블리즈 멤버들은 뜨거운 반응에 감사함을 전했다. 지애는 러블리즈가 그리웠다고 말하며 “다른 걸그룹들을 보면 ‘우리가 더 예쁜데’라고 생각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러블리즈의 아버지’ 윤상과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멤버들은 윤상이 예전부터 아들인 라이즈 앤톤 사진을 보여주며 자랑을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멤버들은 ‘안녕’ ‘Ah-Choo(아츄)’ 외 다른 한 곡을 추가해 축제 무대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하며 파이팅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