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갑상선암 극복 후 “복근 강화! 운동은 내 삶의 일부”

박소담이 운동을 통한 갑상선암 극복을 이야기로 희망을 전파했다.

배우 박소담이 17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다수의 운동 사진을 게시하며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박소담은 블랙 컬러의 긴 바지와 연베이지 색상의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고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러한 스포츠웨어는 편안함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운동 시 신체 활동을 더욱 원활하게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소담이 운동을 통한 갑상선암 극복을 이야기로 희망을 전파했다. 사진=박소담 SNS
박소담은 블랙 컬러의 긴 바지와 연베이지 색상의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고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박소담 SNS
타이트한 핏의 바지는 신체의 움직임을 적극 지원하며, 밝은 색상의 상의는 활동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며 시각적 밸런스를 맞추는 역할을 한다. 사진=박소담 SNS

특히, 타이트한 핏의 바지는 신체의 움직임을 적극 지원하며, 밝은 색상의 상의는 활동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며 시각적 밸런스를 맞추는 역할을 한다.

박소담은 과거 갑상선암을 이겨내며 운동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녀는 “운동을 거의 매일 하려고 노력한다. 오늘 아침에도 필라테스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꾸준한 운동 습관은 그녀가 지난 2021년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후 더욱 강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죽음 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박소담. 그녀의 열연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그녀의 건강한 모습과 연기에 대한 열정은 팬들에게 큰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박소담은 앞으로도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을 계속할 예정이며, 그녀의 건강하고 활동적인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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