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안혜경, 40대 중반 맞아? 축구 유니폼 입고 셀카찍는 “빵빵한 골때녀들”

배우 안혜경과 채연이 축구용품전문매장 ‘풋볼스탠다드’를 함께 방문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의 FC불나방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안혜경은 25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파리 생제르맹(PSG) 축구팀의 유니폼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파란색 바탕에 빨간색과 흰색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PSG 유니폼은 매우 스포츠적이고 활기찬 느낌을 준다.

안혜경과 채연이 축구용품전문매장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겼다.사진=안혜경 SNS

안혜경은 짧은 검은 머리에 청바지를 입고 크림색 에코백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전체적으로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채연은 짧은 갈색 머리에 검은 바지를 입고 있으며, 유니폼과 잘 어울리는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었다. 채연은 손에 휴대폰을 들고 있으며, 웃는 얼굴로 사진을 더욱 밝고 생기 있게 만들었다.

안혜경은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사진=안혜경 SNS
안혜경, 채연이 유니폼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 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사진=안혜경 SNS

두 사람 모두 유니폼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 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심플하면서도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밝은 미소와 캐주얼한 패션은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FC불나방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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