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혜경과 채연이 축구용품전문매장 ‘풋볼스탠다드’를 함께 방문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의 FC불나방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안혜경은 25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파리 생제르맹(PSG) 축구팀의 유니폼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파란색 바탕에 빨간색과 흰색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PSG 유니폼은 매우 스포츠적이고 활기찬 느낌을 준다.
안혜경은 짧은 검은 머리에 청바지를 입고 크림색 에코백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전체적으로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채연은 짧은 갈색 머리에 검은 바지를 입고 있으며, 유니폼과 잘 어울리는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었다. 채연은 손에 휴대폰을 들고 있으며, 웃는 얼굴로 사진을 더욱 밝고 생기 있게 만들었다.
두 사람 모두 유니폼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 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심플하면서도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밝은 미소와 캐주얼한 패션은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FC불나방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