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헌수, 아빠 된다…7살 연하 아내 임신 13주차 “태명은 백용이”[전문]

개그맨 손헌수가 아빠가 된다.

3일 손헌수는 “와, 내가 아빠라니!! 아빠라니!!! 아빠다!!”라고 외치며 아내의 임신 소식과 태명을 공개했다.

이어 “세상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며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잘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개그맨 손헌수가 아빠가 된다. 사진=손헌수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손헌수가 아내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손헌수는 지난 2023년 10월 7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했다. 손헌수의 아내는 공기업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2년여 열애 끝 결혼에 골인,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하 전문.

와~~~~~~~~~~~~~~~~~~내가 아빠라니!!!!!!!

아빠라니!!!!!!!!!!!!!!!!!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빠닷!!!!!!!!!!!!~~~~~~~

세상 모든분들 감사합니다~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예비아빠#감사합니다#행복합니다#잘하겠습니다

#13주#태명#백용이#사랑해❤️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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